생후 15개월(64주) 전후, 세상의 '원칙'을 알아가는 시기입니다. 내가 어떻게 행동하면 엄마가 화를 내는지, 어떻게 하면 내 뜻대로 되는지 실험하며 강한 고집을 부리기 시작합니다.
스스로 먹게 해주세요 (자기주도 유아식)
엄마가 떠먹여 주는 것을 거부한다면, 아기가 직접 숟가락질을 하도록 유도하세요. 식탁이 더러워지더라도 스스로 통제권을 쥐었다고 느낄 때 식사 거부가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안 되는 것은 단호하게
원칙을 시험하는 시기이므로, 위험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에 대해서는 일관되고 단호하게 "안 돼"라고 말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