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후 37주, 8개월 무렵의 아기는 물건들을 공통된 특성에 따라 '분류(Categories)'할 수 있게 됩니다. 장난감 상자를 다 뒤집어엎거나, 휴지를 끝없이 뽑고, 물건을 바닥에 던지는 등 어른들 눈에는 말썽을 피우는 것처럼 보입니다.
말썽이 아니라 '연구' 중입니다
물건을 떨어뜨리며 '이건 무겁구나', '이건 튕겨 오르는구나'를 학습하는 중입니다. 안전에 문제가 없다면 마음껏 탐색하도록 허용해 주세요. 또한 이 시기에는 사물의 이름과 실제 사물을 연결하는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합니다.
인지 발달을 위한 장난감
서로 다른 모양과 촉감을 경험할 수 있는 사운드북, 촉각책, 그리고 모양 맞추기 블록이 아주 좋습니다.